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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글로벌게임센터’게임산업 실적평가‘2년 연속’우수 달성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업평가를 통한 성과확산 유도를 위해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연간 성과 및 차년도 계획을 점검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예산 차등지급을 위해 전국 9개 글로벌게임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내용은 ‘2018년 보조사업 실적과 ’2019년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9개 기관중 우수 등급은 예산증액, 보통 등급은 예산유지, 미흡 등급은 예산감액 등을 ‘2019년 사업에 적용하게 된다.

‘2018년도 전국 글로벌게임센터’ 실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3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전북글로벌게임센터가 전국 최초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19년 사업비는 인센티브를 포함 국비 총 12억5000만원을 받는다.

지난 3년 동안 전북글로벌게임센터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등을 기반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기능성 게임 육성에 집중해 왔으며, 도내 게임관련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총 317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134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입주 공간 10개실, 콘텐츠 테스트베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임임산업 육성, 미래게임콘텐츠 육성, 글로벌 비즈니스확산 지원 등 도내 게임콘텐츠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을 통한 기업육성·발굴,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전북 게임산업 활성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전라북도 안동환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전북글로벌게임센터를 기반으로 도내 게임콘텐츠 산업이 지속적으로 폭넓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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