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평택시 지산초록도서관, 발도르프 인형극 ‘커다란순무이야기’ 열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발도르프인형극’ 소모임을 운영해 생활 속 이야기를 발도르프인형극으로 만드는 활동을 지속하고 지난 22일 도서관 이야기방에서 우쿠라이나 옛이야기 ‘커다란순무’ 공연을 열었다. 공연에는 40여명의 어린이가족이 참여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금까지의 인형극과 다르게 발도르프 인형극은 인형의 생김새나 움직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조용히 이야기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실로폰의 감성적인 소리와 무지개 천의 움직임, 밀납초의 달콤한 향기가 감각을 깨워줬다.

인형극모임 회원은 “도서관은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누구나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공간이며, 발도르프 예술체험이 특정인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초록도서관은 앞으로도 발도르프 인형극 모임은 계속 운영하고,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교육과 12감각 등을 함께 공부하며 인형극도 만들 계획으로 관심 있는 성인은 누구나 지산초록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