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시민이 하나되어 만들어 낸 퓨전 공연물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이 9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상설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창단 10년을 맞은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은 90여명의 시민이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과 휴일에 남원관광지와 광한루원에서 전통문화를 각색한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며 남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퓨전마당극 양반과 상놈 시나리오 개발과 함께 마당극 공연장을 설치해 유료공연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광수 기자 66lee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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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4 22:1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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