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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동도서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차다

이동도서관, 책만 읽는 조용한 공간 아닌, 아이와 부모님의 웃음소리가 있는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어

하남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있다.

올해 7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동도서관은 하남시민들의 생활권역으로 찾아가 도서 열람, 대출 서비스를 넘어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커져가는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자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특히, 이달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어린이들과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행사를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했다. 각 방문지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도서를 대출하고자 이동도서관을 찾은 1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뜻밖의 기쁨을 안겨줬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체험형 손인형극 ‘일 년에 아홉 마리 어흥 어흥’을 개최하여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종이호랑이 만들기에 참여해 스스로 만든 종이 인형을 들고 노래를 부르며 인형극 주인공이 되어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동도서관이 책장 넘기는 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곳이 아닌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거리낌 없이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가깝고 열린 도서관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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