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를 공표했다.
앞서 구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숙박업 229곳, 목욕탕업 37곳, 세탁업 253곳 등 모두 519곳의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숙박업은 전체 229곳 중 녹색 98곳, 황색 47곳, 백색 84곳이 등급을 부여받았다.
목욕탕업은 전체 37곳 중 녹색 15곳, 황색 14곳, 백색 8곳이 등급을 부여받았다.
세탁업은 전체 253곳 중 녹색 59곳, 황색 104곳, 백색 90곳이 등급을 부여받았다.
구는 이번 평가 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평가업소에는 위생등급표를 발송할 예정이다.
또 향후 녹색등급 업소 중 우수한 업소를 '더 베스트' 업소로 선정, 표지판 등을 제작해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는 업소 간 자율경쟁 유도를 통해 공중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업소는 평가 결과에 따라 위생관리 등급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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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7 11: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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