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7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온누리 상품권 200만 원을 기부한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일 ‘2018년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부상으로 마련됐다.
온누리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광해관리공단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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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7 10:2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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