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원주시 저소득 가구 및 복지시설에 토토미 99포를 기부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쌀’ 행사를 펼쳤다.
기부된 쌀은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보훈 대상자, 노숙인 시설 및 경로 시설, 아동 복지시설로 전달돼 연말 따뜻한 온기를 높였다.
보훈공단 관계자는 “행복나눔 사랑의 김치 후원과 쌀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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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7 10: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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