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주말마다 "전통문화 체험마당"과 "가족영화상영" 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12월 전통문화 체험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초벌 그릇에 안료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장식하기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명인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느끼기 체험을 운영한다.
2019년 1월 5일과 6일 규방공예, 12일과 13일 한지공예, 19일과 20일 섬유 채색, 26일과 27일 민화 체험 등이 예정돼 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가족 영화도 박물관 1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2019년 1월 6일 훈장과 악동들, 13일 카3 : 새로운 도전, 20일 조선 두부 왜국을 깨우다, 27일 레드플레인과 신비한 세계일주 등이 상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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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7 10:1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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