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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어린이박물관 건설,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리에 건립하는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시설의 건설과정을 관리할 용역업체로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번 건설사업 관리용역은 설계·품질·안전·시공 등 건설 사업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용역금액은 18억 4천만 원, 용역기간은 2019년 2월부터 34개월이다.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시설은 금년 10월 기본설계를 착수하였으며, 2019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어린이박물관은 연면적 4891㎡, 부지면적 4927㎡에 지하2층 지상2층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통합시설은 연면적 9658㎡, 부지면적 1만565㎡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어린이박물관이 행복도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확보를 위해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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