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상호 하남시장, 주요 현안사업 ‘도 특별조정교부금 50억 확보’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50억원을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취임 초부터 시 세수감소 및 정부 복지공약 사업추진에 따른 과도한 재원부담 등으로 인한 재정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미사보건소 신축사업비 등 4개사업 30억원 확보에 이어 11월 경기도 이화영 평화부지사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건의 및 하남시 소속 도 의원과의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그 결과 내년도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미사도서관을 포함한 5개 현안사업에 대해 사업비로 각각 10억원씩 50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미사강변도시 등 신도심 및 원도심 기반시설사업 추진에 힘을 받게 됐다. 내년도 완공예정인 미사도서관 신축,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은 물론 미사보건소 신축, 하남종합운동장 수영장 증축, 덕풍근린공원 제3공영주차장 조성등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시민이 좋아 한다. 하남이 좋아 집니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지역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도비 등 재원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