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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경찰서 전경사진 |
- 방학기간 활용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지난 12일 인천 영어마을에서 多사랑 영어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들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 원어민과 영어로 수업하며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多사랑 캠프는 서부경찰서와 인천영어마을 간 협약을 체결하여 연중 방학기간 및 어린이 날 등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 부적응 현상 해소 및 미래 글로벌 리더 역량 배양을 위해 계획 한 프로그램이다.
多사랑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5학년 이00은“평소 학교 수업 시간만으로 영어 회화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영어 마을에서 원어민들과 영어로 대화하고 퀴즈도 풀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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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4 07: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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