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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용량 페트병수돗물 공급 중단…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내년부터 공공행사용 350ml 페트병수돗물 공급 전면중지, 이동식음수대 지원

부천시가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공공행사용 소용량 페트병수돗물 공급을 전면중단한다.

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홍보하기 위해 주요 행사에서 350ml 페트병수돗물을 사용해왔으나,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문제가 대두되자 이 같은 친환경 수돗물 홍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내년부터는 수돗물 홍보를 위한 공공행사용 소용량 페트병수돗물 공급을 중단하고 실외 공공행사에는 수돗물 이동식음수대 세트를 대여할 계획이다. 이동식음수대는 20L 대용량수돗물과 냉온수기, 컵, 케이블 릴 또는 발전기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으로 구성된다.

재난·단수 등 비상시에도 재활용 펌프용 20L 대용량수돗물을 우선 공급하고, 소용량 페트병수돗물은 제한적으로 생산·공급할 방침이다.

윤기태 정수과장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에 공공부문이 솔선하고자 친환경 수돗물 홍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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