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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립도서관 1주1책, ‘말이 칼이 될 때’


익산시립도서관은 이번주 1주1책 도서로 김건호 사서의 추천도서인 홍성수의 "말이 칼이 될 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말이 칼이 될 때"는 혐오의 시대를 조망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책으로 혐오라는 감정의 정체부터 혐오표현과 증오범죄까지 우리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공존을 파괴하는 혐오의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하며 공존을 위한 시민의 교양을 이야기한다.

특히 남녀 갈등, 다문화 문제, 동성애 등 최근 떠오르는 키워드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차별과 혐오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또한 혐오에 대해 머리로는 관념화할 수는 있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혐오표현의 문제를 뿌리부터 인식하고 우리 사회와 구성원들이 행동해야 할 정책적, 사회적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고 찾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김건호 사서는 “이 책의 제목처럼 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다. 나와는 조금 다른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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