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안동 우리마을 만들기 협의회는 지난 2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쌀 42포를 마련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고 전달했다.
조호석 회장은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변지역을 청소하고 정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주변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것도 모두가 함께사는 우리 마을 만들기에 필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병직 연안동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우리마을 만들기 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연안동에서도 멋진 우리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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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14:2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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