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일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시설물관리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2019년부터는 각종 장비이력data를 기존 수기관리방식에서 전산화로 전환함에 따라 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공단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시연회를 개최 했다.
‘시설물관리시스템’은 공단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인천시 자치구 공단 중 최초로 자체 개발하여 기존 관리방식에서 탈피하여 선진유지관리시스템을 도입코자 지난 8월부터 내부회의를 거쳐 우리공단 특성에 맞추어 독창적으로 개발했다. 이로인해 각종 시설 및 장비의 이력관리를 통해 예산절감 및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시설물유지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주요기능으로는 시설물 및 장비이력카드 입력·수정, 이력data 입력·수정, 법정 및 정기점검 알람기능, 예산 등 data 취합 기능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광순은 이번 ‘시설물유지관리시스템' 개발을 통해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전문성 확보, know-how 축적 및 예산절감과 업무효율성 증가를 위한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구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하는 안전경영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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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13:4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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