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는 지난 22일, 대한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평내동 새마을금고 2층 강당에서 송년회 겸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날의 작품발표회에는 지역의 도의원, 시의원과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평내동 난타동호회의 식전행사와 함께 대한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로 꾸며졌으며, 바른생활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에 대한 표창과 장학금 시상으로 행사는 더욱 무르익었다.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는 10여 년 동안 주기적으로 평내동 대한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후원하면서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통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진국 위원장은 “오늘의 행사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따뜻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보람된 행사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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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13:2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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