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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집 만들어주기 18·19호 추진하다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독거노인 세대와 수급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행복한 집 만들어주기 18·19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18·19호 사업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난방취약계층을 발굴하여 화재, 동파 등 겨울철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단열벽지, 문풍지, 에어 캡, 비가림막 등을 설치·지원하고자 진행됐다.

도움을 받으신 오 ΟΟ 할아버지는 “평소에는 난방을 해도 집안이 너무 추워 집안에서도 두꺼운 옷과 양말을 신고 생활해야 했는데 올 해는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양말을 벗고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국식 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관심과 도움으로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다고 너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평소에 관심을 갖지 못해 죄송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자금동주민센터 김광식 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으로 자금동 사랑의 온도가 높아졌고, 이러한 활동이 확산되어 더욱 정이 넘치는 자금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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