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과 22일 1박2일 일정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21명과 함께 강원도에 위치한 한솔오크밸리에서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험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진행됐으며, 캠프에 참가한 한 아동은 “오늘 스키를 처음 타 봤는데, 처음엔 어려웠지만 이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혼자 내려올 수 있다”며 앞으로 스키를 또 탈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함께 요리교실, 과학캠프,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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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1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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