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오는 31일 자정 치악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식은 원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타종은 참석 시민 모두 가능하다.
앞서 오후 9시에는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콘서트”가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사랑·희망 편지쓰기 등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행사 현장에서는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가 따뜻한 어묵을, 신한은행 원주금융센터에서는 핫팩을 제공해 훈훈한 송년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치악의 종 타종도 하고,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즐기면서 뜻깊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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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09: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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