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홀몸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멘토링

강릉시 교1동은 강릉종합사회복지관과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24일 교1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홀몸 어르신 10명과 동 협의체 위원이 만나 사업평가회를 실시했다.
지난 8월부터 5개월간 매월 2회씩 미술과 원예프로그램은 물론 문화체험 나들이를 통해 지역사회 연결고리를 마련하여 홀몸어르신의 고독사 및 자살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시작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복지 안전망 구축과 또래 및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 사업 효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최복길 어르신은 “5개월 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내년에는 더 많은 노인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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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6 09:3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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