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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서장 한완수)는 지난 21일 경북도청에서 개최한 제1회 경북 하트세이버왕 선발대회에서 포항남부소방서 소속 정미지 소방교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왕 선발대회는 심장정지 환자에 대한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처치 제공하여 다수 생명을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공이 큰 대원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금년에 처음 신설된 대회로서, 이날 수상한 정미지 소방교는 지난 2015년에 임용되어 현재까지 하트세이버 수여횟수가 총 5회로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정미지 소방교는“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119구급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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