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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2월 21일(금) 경북도청에서 심장정지 환자를 5명 이상 소생시킨 구급대원 4명을 제1회 경상북도 하트세이버왕으로 선발하여 배지와 표창을 수여했다.
경상북도 하트세이버왕 선발은 2018년 첫 시행하는 것으로 5회 하트세이버 인증자에게는 그레이트 하트세이버(Great – Heartsaver)와 경북도지사 표창을, 10회 하트세이버 인증자에게는 마스터 하트세이버(Master- Heartsaver)와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 하게 된다.
이번 그레이트 하트세이버(Great – Heartsaver) 주인공은 6회 하트세이버 인증자로 포항북부소방서 소방장 신대용, 5회 하트세이버 인증자로 포항북부소방서 소방교 손후동, 소방교 김재현, 포항남부소방서 소방교 정미지로 총 4명이다.
특히 포항남부소방서 정미지 소방교는 "현장에서 최초 목격자가 일반인이 시행한 심폐소생술이 도움이 되어 근무년수 4년만에 5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창섭 소방본부장은“타․시 도에 비해 경북이 심정지환자의 생존율이 낮은 것은 최초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낮은 것에 기인하므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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