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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관리 철저 당부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신고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24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고 있으며, 표본감시기관의 환자 감시 결과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 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구토물 또는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음식은 익혀먹고 물은 끓여먹는 것이 좋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환자의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화장실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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