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동은 지난 21일 영종중학교 1학년 신혜림, 전재국 학생이 조금씩 모아온 각 50,000원 상당의 금액을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학생은 작은 금액이지만 기탁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함혜영 영종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학생들의 마음이 기특하고, 따뜻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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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4 16:0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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