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는 지난 21일, 인천 서구에 방문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온누리 상품권은 서구 지역 독거노인에 전달돼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화균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기탁해 주신 온누리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서 소중하게 사용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사랑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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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4 15:5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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