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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적, 케이크는 사랑을 싣고

사랑과 정성을 전한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크리스마스의 기적 “케이크는 사랑을 싣고”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개인, 가족을 비롯하여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9년째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3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추운 겨울 홀로 지낼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케이크를 만들고, 크리스마스카드를 작성했다. 또한 남양주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라면 280개, 평생학습매니저에서 커피 270개,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수면양말 300족,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에서 쿠키 300개를 후원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정성껏 만든 케이크, 크리스마스카드, 생필품은 배달봉사 10가족과 자원봉사 희망 매니저들이 27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직접 배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나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감사의 말과 함께 따뜻함을 전하는 하루가 되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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