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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행주동 노인정에서 부는 시 열풍

행주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시 바람 프로젝트’ 진행

꽃 특성화 도서관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관내 위치한 행주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 쓰기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시 쓰기 교실은 자신의 삶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로 표현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에 문학을 더하는 프로그램으로 ‘행주동 사람과 자연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모아 ‘꽃’ 같은 시집을 펴내는 ‘시바람 프로젝트’다.

강의는 ‘리얼리스트 김수영’,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등의 저자이자 1994년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황규관 시인이 진행한다.

지난 13일 행주동 경로당 어르신과 황규관 시인의 첫 만남에서는 칠곡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시로 엮은 ‘시가 뭐꼬?’라는 시집을 함께 낭독하며 누구나 시를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행주동 어르신들의 지금 이야기와 각자가 살아온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고양시 경로당 어르신 대상 시람 프로젝트는 오는 2019년에도 계속 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은 화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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