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건설분야 신기술 발굴에 앞장서고자 ‘2018년 하반기 신기술 및 신자재 공모’를 통해 4개의 신기술을 선정하고, 해당업체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2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축·토목·기계·조경 분야 신기술·신자재 3건과,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 현장에 시범 적용된 신기술의 적합성 평가를 통해 일반적용 등급으로 상향조정된 1건의 신기술의 인증서 수여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적용신기술은 공사가 발주하는 건설공사 설계에 우선적으로 반영되며, 시범적용 신기술은 적합성 검증결과에 따라 일반적용 신기술로 전환된다.
공사 관계자는 “신기술 공모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등이 개발한 신기술의 우선적용으로 개발업체의 초기판로를 지원하고, 사후평가를 거쳐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에 대한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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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1 18: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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