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20181221164750.jpg] 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주요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지방도 1132호선 2개소와 지방도 1136호선 4개소 등 총 6개소 1.4km구간에 대해 사업비 23억4천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해당 도로는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때문에 지역주민의 개선요구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개선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불합리한 도로구조가 개선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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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1 16:4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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