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남부소방서, 노후 가압식 소화기 조기교체 안내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화재발생 시 초기에 큰 도움을 주는 소화기의 안전관리 및 사용을 위해 아파트에 설치된 노후된 가압식 소화기의 폭발 위험성을 알려 조기에 교체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전했다.1990년대 생산이 중단된 가압식 소화기는 압력 게이지가 없어 소화기 상태를 일반인이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곤란하고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사용 시 내부의 급격한 압력상승으로 폭발 위험성이 있는 소화기이다.지난 2011년 충북 청원군 고물상에서 가압식 분말소화기를 분해하던 직원이 소화기 폭발로 인해 사망하는 등 그 위험성이 크다.노후된 가압식 소화기는 가정주택의 경우 가까운 소방서로 가져다 주고 영업장이나 공장의 경우에는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하면 된다.​포항남부소방서 관계자는“시민들이 노후소화기 폭발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바란다”며 “소방공무원은 업체를 방문하여 소화기 충전․충약을 강요하지 않으므로 이와 같이 공무원을 사칭할 경우 곧바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