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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2016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의 스포츠 팀 유치로 비수기에 접어든 지역 서비스 산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거제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거제스포츠파크, 하청야구장 등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의 축구․야구팀들로부터 최적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국의 우수 스포츠 팀 유치를 위해 각종 편의도모와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12일 현재 하청야구장에서는 중등부와 리틀야구단 18개 팀이 참가하는 ‘거제시 유소년 야구스토브리그’가 진행 중에 있으며, 거제스포츠파크 등 관내 축구장에서는 초․중등부 22개팀이 축구 스토브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또한, 오는 22일부터 유소년클럽 30팀이 참가하는 ‘홍명보장학재단컵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가고, 상주 상무프로축구단과 강원FC 등 프로축구 선수단도 거제를 방문해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거제시에서는 12일 전지훈련지를 방문하여 전지훈련팀에 감귤 80박스를 전달하면서 전지훈련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꾸준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쳐 유치한 동계 전지훈련팀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체육회를 비롯한 종목별 협회 관계자와 함께 전지훈련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거제시에서는 이번 동계 전지훈련 기간에 2,000여명이 거제를 방문할 예정으로 관광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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