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술실용·문화예술·인문교양 등 7개 분야 85개 강좌

용인시 여성회관은 내년 1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는 제 40기 정기교육의 수강생 1,660명을 내년 1월 2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조리, 헤어·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직업능력,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85과목으로 이번에 꽃차 소믈리에, 창의퍼즐지도사, 감정코칭심리상담사, 부동산과 재테크 강좌를 새로 개설했다.
만 19세 이상의 용인시민이나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할 수 있다. 재외국인·결혼이민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3만원~11만2천원 사이로 3개월분을 선납해야 한다. 강좌별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 부담이며 세부 강좌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강좌에 참여해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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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0 15: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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