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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부분 지역에 대기정체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중

“매우나쁨”수준의 농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

대기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답답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12월 19일 오후 2시에 군산을 시작으로 도내 10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 고창군 지역엔 미세먼지도 같이 발령중이며, 답답한 공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포근한 날씨 속에 대기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있는 상황에 오늘은 어제보다 공기가 더 탁해지면서 '나쁨'~'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되고 있으니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하므로, 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도민들께서는 외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야외 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서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에서 관심 지역의 대기오염 경보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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