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지난 18일, 서구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서구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2003년 1월 노동조합을 설립해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 올해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박찬우 노조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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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0 13: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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