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농협 영농회장단은 지난 14일 ‘희망2019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백미 70포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계양농협은 본점을 비롯하여 총 4개의 지점이 계양구 계양동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해마다 영농회장단올 포함하여 부녀회 및 주부대학 등에서도 지속적인 성품기탁을 통해 계양구의 복지여건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환 회장은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며, “협동조합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집중모금을 위하여 ‘희망2019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을 2019년 2월 말까지 진행 중이며, 기부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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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0 13:3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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