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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소프트웨어분야 청년 인재양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

고용노동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국가차원에서 필요한 인력인 소프트웨어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일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5년까지 교육과정 홍보.자문, 교육생에 대한 취업정보 제공.취업알선 등을 지원한다.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는 향후 5년간 총 1만 명의 청년에게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갑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교육훈련은 기술력과 인프라를 갖춘 기업이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할 때 더 큰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기업이 보다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민관 협력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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