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행 쑥뜸·좌훈(대표 박영민)은 2016년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에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들을 위하여 라면 83박스(130만원상당)를 지난 1월 8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하여 통영시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83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북신동에서 구행 쑥뜸·좌훈을 운영하는 박영민 대표는 지난 12. 30일 지역학생들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하였으며, 이번에는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을 위하여 라면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꾸준히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불경기로 어려움 속에도 이웃사랑 성품을 마련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박영민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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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1 12:2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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