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대전역 복합2구역(동광장) 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사업 위치도
-7일, 대전시·한국철도공사 공동 역세권 개발방향 및 공모지침 설명


대전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7일 오후 2시 한국철도공사 회의실에서 대전역세권 개발 민자 사업자 공모에 따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대전역세권 및 주변지역 개발 방향과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에 대한 설명, 참여업체 질의·응답순서로 약 50분정도 진행되었으며, 국내 유통업 및 건설업체와 설계사무소 등 총 20여개 회사가 참여하였다.


주요 관심사항으로는 동 광장 개발에 대한 대전시 의지, 복합용도 및 밀도계획 등에 대한 문의는 물론 복합환승센터 부지확보 절차와 시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 구체적인 사안 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루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일부 참여업체에서는 2008년도 공모된 계획과 비교해보면 사업성 확보는 물론 매우 합리적인 민자유치 계획으로 판단하고 있었으며 대전시의 기반시설 분담률 및 사업면적 축소 조정 등 사업성공을 위한 강력한 의지가 보인다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대전시 박월훈 도시재생본부장은“금회 실시하는 공모사업이 민간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시비 지원 확대를 통한 기반시설 분담률 축소, 합리적인 밀도계획 수립과 복합용도 도입 등 대전역세권 개발이 원 도심 활성화 앵커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였으며, 성공적인 민자사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사업은 오는 3월 9일 민간사업자 공모 신청서를 제출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말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발하고 하반기에 실시계획인가 후 금년 말 사업 착공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수 기자 66leeks@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