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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무원 합창단 카리스, 이웃돕기 성금 전달

연주회 수익금 130만원 전액 기탁. 2019년에도 활발한 활동 및 선행 다짐

구리시는 지난 19일 공무원 합창단 카리스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3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구리시 공무원 합창단 카리스가 기탁한 성금은 지난 12월 6일 열린 ‘카리스 합창단 제1회 정기 연주회’의 수익금 전액이었다.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린 카리스 합창단의 제1회 정기 연주회는 입장료 5,000원으로 260석의 객석을 모두 채우는 등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된 바 있다.

안승남 시장과 황가연 지휘자, 김대범 부단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전달식에서 황가연 지휘자는 “합창단의 첫 정기 연주회로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자는 의견에 단원들 모두가 찬성하여 전액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안승남 시장은 “카리스 합창단이 공연에서는 노래로 감동을 주더니 오늘은 기부로 감동을 줬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선행으로 구리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합창단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시 공무원 합창단 카리스는 구리시 공무원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으로 올해 초 창단됐다. 왕창순 단장과 황가연 지휘자를 중심으로 구리시 공무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카리스 합창단은 지난 12월 6일 제1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카리스 합창단은 2019년에도 정기 연주회는 물론 각종 음악회 출전, 재능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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