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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개최 디지털 사회혁신 모델 발굴

우수 아이디어 5점 선정, 대상에 ‘과수작물 재해손실 분석서비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과 15일 신라스테이에서 ‘2018 제주특별자치도 디지털 사회혁신 해커톤’을 개최하고, 우수 아이디어 5점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2018 해커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 제주산학융합지구사업단, 제주테크노파크, 카카오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디지털 사회혁신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제주지역 문제해결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총 10개 팀 25명이 무박 2일 동안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발표·심사를 거쳐 총 5점을 선정했으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2백만 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대상에는 ‘과수작물 재해손실 분석서비스’를 제안한 블루블랩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어디가멘’을 제안한 TURN DAWN팀, 우수상은 ‘제주의 시그니처를 활용한 환경보호 빨대’를 제안한 빨대Project팀, 장려상 두 팀은 ‘마을과 관광객 매칭어플’을 제안한 L&P팀과 ‘국민 의료비 100조 절감 프로젝트’를 제안한 블록제주팀이 각각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향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방식의 성공사례들을 적극 발굴·공유하고, 해커톤 성과물이 비즈니스로 모델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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