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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전 직원 소통·공감의 장 마련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8일, 사업소 물사랑 홍보관에서 전 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감마당을 개최했다.

김포시에서는 기존의 관료적인 월례조회 운영을 탈비해 소통과 공감의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공감마당’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참석대상을 다양화하는 등 개선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도 전 직원에게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날 공감마당에서는 도지사 표창을 받은 직원에 대한 시상과 지난 11월에 있었던 정하영 김포시장의 특강내용을 전 직원에게 전파하며 민선7기의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지인 소장은 “민선7기 6개월을 맞이해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움을 실천해 나가느라 수고가 많다.”며 “최근 인공지능, 로봇 등 IT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어 신지식, 신기술 습득에 힘쓰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는데 힘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전 직원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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