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녹양동은 기해년을 맞이하여 주민들의 소망을 기원하는 ‘2019년 나의 소망’ 적기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저녁 시간대 점등되어 녹양동 주민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있는 장미·빛 터널에 ‘2019년 나의 소망’ 카드를 약 1,500장 설치하여, 통행하는 주민들이 소망을 적고 기원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이며,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 말까지 약 2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로 인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군가 적어놓은 소망카드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본인의 소망뿐 아니라 타인의 소망까지 이루어 질 것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예정이다.
김진혁 녹양동장은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시기에,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누고 응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2019년에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녹양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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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9 13: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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