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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행복한 변화, 삼락농정이 이끌다

제2기 삼락농정위원회를 마무리하는 전체워크숍 개최, 삼락농정 활동과 성과 공유

전라북도 삼락농정위원회는 19일, 2년간 활동 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삼락농정 위원, 도·시·군 관계공무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삼락농정위원회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삼락농정위원회는‘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의 삼락농정을 실현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논의하는 협치 농정의 대표 거버넌스로, 지난 2017년 2월 24일 농업인 73명을 포함한 도 의회, 소비자단체, 전문가 등 160명으로 임기 2년의 제2기 삼락농정위원회로 출범하여 농업농촌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 삼락농정의 수레바퀴 역할을 수행했다.

제2기 삼락농정위원회는 총 114회 회의를 통해‘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농촌마을 농번기 공동급식,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농촌관광 거점마을 조성, 우량 암소축군 조성’등 삼락농정 대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여 정책에 반영했고, ‘노지채소 생산기반 조직화 구축, 내수면 양식 청년 창업붐 조성, 마을경영체 경쟁력 강화사업’등 23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

아울러, 삼락농정 실현에 개선이 필요한 중앙정부의 정책과 제도, 법률 개정 등의 과제를 발굴하여 해당부처에 건의하였으며,‘농업·농촌 유지·발전을 위한 헌법 개정 건의문’을 국회, 정당, 부처 등에 건의한 바 있다.

삼락농정위원회는 민선6기부터 도정의 핵심정책으로 추진해 온 삼락농정을 통해 농어업과 농어촌의 변화 모습을 제시했다.

민선7기 도 농정에 참여할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는 청년·여성농업인, 해당분야 전문농업인, 학계·전문가 등을 발굴하여 참여 확대하고 특히, 시·군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와 시·군 농정과장의 참여를 확대하여 시·군과 함께하는 삼락농정위원회를 구성, 오는 2019년 2월에 출범할 계획이다.

또한,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를 위한 공익형직불제 도입과 공공급식 확대 등 지역먹거리 체계구축, 고령화·인구 감소에 대응한 농촌활력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삼락농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4년간 삼락농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7기에는 우리 도를 삼락농정·농생명 수도로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고 농가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는‘농업·농촌 공익형직불제’를 도입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농업과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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