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평화동주민센터(동장 임덕섭)는 신도청맞이 겸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도시민관 정비를 위해 지난 7일 운안동 단원로변 텃밭과 유휴지에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목 등 2.5t을 수거했다.임덕섭 평화동장은 "신도청 이전과 도민체전 등 올해 안동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직원들이 솔선해 환경정비 및 친절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평화동주민센터는 앞으로 매주 목요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정하고 도로변과 이면도로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 매월 1회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평화동만들기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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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09 23:3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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