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관내 어려운 이웃 27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전달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지난 18일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 27가구에 전달했다.
생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은 갑자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제육볶음, 소고기된장국을 만들었다.
밑반찬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내 자식들과 같은 회원들이 매달 정성 가득한 반찬을 맛있게 만들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수년째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한 끼 식사라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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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9 11:2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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