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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18년 어린이급식소 우수조리원 시상식’ 열어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9일 부평구보건소에서 ‘2018년 우수조리원 시상식’을 열었다.

센터는 구에 등록한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체크리스트 점수 위생 중점 항목 관리 여부 집합교육 참여도 등을 심사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제공에 이바지한 조리원을 선발했다.

올해 부평구청장상은 4주공예능어린이집의 서재연 조리원과 청천1동어린이집 권정복, 가베동아어린이집 이주원, 코코어린이집 정경순 조리원이 받았다. 센터장상은 갈산초등학교어린이집 김희경 조리원을 비롯해 부평사임당어린이집 장광숙, 해달별어린이집 서광이, 예솜어린이집 임소규, 아이꿈어린이집 오미경, 리틀어린이집 홍청금 조리원이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우수 조리원은 “10년 넘게 어린이 급식에 종사한 보람을 느낀다”며 “내가 하는 일이 어린이의 건강과 직결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수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우수 조리원들이 많아져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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