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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문학 열두 마당’ 운영

올해 시민들 성원 … 내년도 다양한 주제 마련

안산시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2018 인문학 열두 마당’이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문학 열두 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월1회 진행되는 인문학 강연으로, 2018년에는 문학, 건축, 사회학, 경제학, 독서, 음악 등의 주제로 운영돼 시민들이 책과 인문학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12월에 운영한 "무라카미 하루키를 듣다"는 하루키 소설 속 재즈 음악을 라이브 연주를 듣고 해설을 함께 한 색다른 프로그램 진행으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안산시는 2019년에도 인문학 열두 마당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월 22일은 심리학, 2월 28일은 문학, 3월 6일은 과학, 4월 25일은 법학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간다.

최경호 중앙도서관장은 “올 한해 많은 관심과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인문학을 통해 책과 가까워진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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