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동 주민센터는 지난 12일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내방 민원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망나무’를 동 주민센터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소망나무’는 올 한 해를 보내면서 2019년에 바라는 새해 소망을 로비에 비치된 카드에 적어 매달아 그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가능동 주민센터에서 마련한 작은 이벤트이다.
‘소망나무’를 설치한 뒤 가능동 직원들은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함께 소망카드를 트리에 매달았으며, 방문하는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모두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을 위해 ‘소망나무’를 설치했다”며, “올 한해 다들 수고하셨고, 건강하고 행복한 기해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능동 주민센터의 ‘소망나무’는 내년 1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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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8 13: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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