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부녀회는 지난 1일, 새해맞이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했다.
추운 날씨에 언 몸을 녹이고 아침을 든든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다.
일운면 부녀회는 “매해 하는 행사에서 떡국을 지원하고 있다. 시민들이 언 몸을 녹이며 맛있게 먹었다는 말과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도 모른다.”며 웃으며 말했다.
박종율 일운면장은 “매해 이렇게 떡국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면에서 하는 행사에 항상 부녀회가 큰 도움이 된다.”고 인사를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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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07 22:1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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