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2만 천 여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비 마무리


인천 중구는 지난 14일 관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일제조사 후 정비까지 마무리했다.

구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조사반을 편성해 관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20,802개에 대해 훼손 및 변형 여부 등 일제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자체보수 가능부분은 즉시 보수작업을 병행했고, 훼손되거나 망실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 156개에 대해서는 지난 12월 14일에 정비를 완료했다.

구는 지난 2009년부터 설치된 도로명판의 훼손·망실·변형상태를 매년 일제조사를 통하여 보수함으로써 도시미관 정비 및 도로명주소 활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종철 민원지적과장은 “매년 정기적인 일제조사를 통해 도로명주소 시설물을 정비·보수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정성과 가독성을 높여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의 이용에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